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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리로 떠나다!! 드뎌 기다리던 허니문...
대한항공을 타구, 발리로 고고씽~ 약 7시간 비행인데 몸이 정말 피곤했는지..
자느라 정신없었어요~ 허니문이라구, 승무원이.. 케익 주던데....
그것도 그냥 반납했어요~
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홀리데이인 리조트~
공항에서 약 10분정도 갔던거 같애요~
도착하자마자 로비에서.. 무슨 음료 주던데...
발리 전통차래요.. 은근 맛있더라구요 ~
방에 들어오자 마자... 친구들이 준 선물상자 바로 풀러서 인증샷 !!!
그리구, 새벽인데도 불구하고... 리조트 구경
했어요~ 리조트가 정말 깔끔하더라구요~ 그리고, 2일째 아침
피곤하긴 했지만,
아침 7시부터
일어나서.. 조식 먹기... 이제 좀 여행
온 기분이 드네요.. 근데.... 주변엔 온통 한국 허니문 팀들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사지 받구, 그린워터파크 가서 신나게 물놀이 하구
나서 갔던.... 울루와뚜 절벽사원...
반바지를 입으면.... 못들어 간다네요~
저녁은.. 분위기 좋은
짐바란씨푸드 짐바란비치에서.... 먹는 저녁이였는딩...
완전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~ 또 가구 싶음.... 3일째
스킨스쿠버, 바나나보트, 스노클링,
제트스키 해양스포츠를.. 즐겼는데... 너무.. 짧게 타서 아쉽더라구요.
빼 놓을 수 없는..... 코코넛...
저희두 먹었죠 ~~ 하지만, 아무런 맛이 없더라구요~~~ 

마사지 후, 먹었던.... 저녁 더 스톤(The Stones) 레스토랑
와우... 안갔음 정말 후회 할뻔했어요
꾸타비치 앞에 있던 레스토랑인데...
석양이 정말 아름답게 보이구~ 음식도 정말 너무 맛있었어요~ 드디어 풀빌라로 고고씽~
저희는 풀빌라 복층이였어요~ 1층은 풀장과 거실~ 2층은 침실 와... 생각보다 정말 너무 좋았어요~
근데.. 풀장에서..... 한번도 못 놀았던게..
너무 아쉬워요 놀겠다구.... 튜브도 챙겨 갔었는데....
ㅠㅠ 4일째 

조식.. 정말 맛있었는데..
김치가 정말 너무 땡기더라구요!!
다음에 여행때는 김치 많이 사가야
겠어요
오늘은 하루종일 자유일정.... 맛사지 받구 메인수영장에서 놀구~~~
마트가서 장보구... 정말 물가가 싸긴 싸더라구요~ 저 만큼이나 샀는데.... 원화로 2만원도 안되었던거
같애요~
정말 맛있던.. 망고 그리고 망고스틴...
음..... 한개는 이름이 기억이.....;;;;;;
암튼 열대과일 정말 배 터지게 먹고
왔어요~ 5일째
 ?
이제 마지막... ㅠㅠ 체크아웃...
이제 떠난다구... 함께 사진찍어주신 관리자 분들
~ 선물도 주시구 정말 감사했어요~~~
그리구, 일정이 있었는데... 저흰 그냥 가이드분한테 시내에
내려달라구 하구, 자유일정을 했어요~ 꾸따 비치 & 시내 곳곳 마다 볼거리가 정말
많더라구요~~~
식당 들어가서 사 먹었던......
새우와 음... 해물 무슨 면인데...
ㅋㅋㅋㅋ 암튼 정말 맛있었어요~ 다음 해외여행때는.. 꼭 자유여행으로 가야 겠어요~
정말 너무나 재미있고, 좋은 추억을 만들고 온...
발리.... 또 가고 싶네요~~~ 이상. 후기 끝. ㅎㅎ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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